코로나19 감염 우려 없이 일반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으로
대전과 충남에서 모두 8곳이 지정됐습니다.
대전은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과
을지대병원, 유성선병원과 대전선병원,
대전한국병원 5곳이며, 충남은 천안충무병원과 서산중앙병원, 논산 백제병원 등 3곳입니다.
국민안심병원은 코로나19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원으로,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 구역을 운영해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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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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