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 하루 동안 대전·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 9명이 추가 발생해
현재까지 지역 확진환자 수가 2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이미 확진환자가 나온
산림기술연구원의 직원과 대전도시철도 월평역
역무원 등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충남은 천안에서만 30~50대 여성 5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는데, 대부분 댄스 교습
강사나 수강생으로 파악돼 지역 첫 집단 감염
사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역별 환자 수는 대전 10명,
세종 1명, 충남 1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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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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