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조치를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이 오가는
KTX 천안아산역을 비롯한
충남 도내 28개 모든 철도역사에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됩니다.
또, 15개 시·군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 16곳에도
다음 달 5일까지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 # 기차역
- # 버스터미널
- # 열화상카메라
- # 방역강화
- # 코로나19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