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 KBO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 달 14일부터 진행하기로 했던
프로야구 시범경기를 전면 취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화 이글스는 대전에서 6경기 등
시범경기 10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모두 취소돼 시범경기 없이 정규리그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KBO는 다음 달 3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정규리그 운영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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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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