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 신천지 신도 가운데
열이나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인 유증상자는
현재까지 503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전과 세종시·충남도는 전수조사 결과
유증상자로 분류된 503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완료됐거나 진행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전과 충남에서 연락이 되지 않거나
응답하지 않은 307명에 대해서는 경찰 협조를
받아 소재를 파악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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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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