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천안아산역 인근에 가상·증강현실
제작거점센터가 들어섭니다.
충남도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충남형 실감콘텐츠 사업화 연계 기술 개발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국비 등 39억 5천만 원을
들여 VR·AR 콘텐츠 제작을 위한 테스트베드 랩, 오픈 스튜디오 등을 짓기로 했습니다.
특히 KTX 천안아산역을 중심으로 2024년까지 556억 원을 투자해 정보통신기술·콘텐츠
기업의 기술융합단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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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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