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임대료를 낮추는 운동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대전충남 중소벤처기업청은
오정신협·법동시장 건물주 등과 함께
지역 50개 점포의 임대료를
오는 5월까지 20% 낮추는 착한 임대료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참여 건물주는 법동시장 21명 43개 점포와
오정신협 건물 7개 점포로,
인하 금액은 1500만 원에 이르며
중기청과 대덕구는 지속적인
임대료 인하 운동과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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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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