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지역 경제에도 직접적인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주력인 자동차 분야의 경우
소비 위축과 생산량 감소로 부품기업 매출이
감소하고 있고, 식품업체와 유통업체 등
산업과 고용·소상공인 분야 전반에 걸쳐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특히 2월 기준 도내 숙박업 투숙객과 관광객
수는 지난해보다 각각 47% 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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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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