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오늘 대전에서 2명,
천안에서 6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대전은 이미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역장의 아내인 유성구 원신흥동
거주 40대 여성과, 신천지 대구 교회를
방문한 유성구 원내동 거주 20대 남성입니다.
천안에서 추가 확진된 6명 가운데 4명은
운동시설을 이용한 여성 수강생의 일가족으로,
구체적인 역학 조사가 진행중입니다.
이로써 지역 확진환자는 대전 18명, 세종 1명
충남 89명으로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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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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