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가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급감한
교내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캠퍼스 내 카페, 복사점,
생활용품점 등 19개 업체 임차인에게
다음 달까지 2개월간 임대료를 전액
감면하고 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면 지속해서 고통 분담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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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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