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114억여 원을 들여
단독주택 등 에너지 소외지역 만 3천여 가구에
도시가스를 새로 공급합니다.
지역별로는 동구가 3천100여 가구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대덕구·유성구 순이었으며,
이번 공급계획으로 대전지역 도시가스 보급률은 95.3%까지 높아질 전망입니다.
시는 내년까지 미공급지역 만8천여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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