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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금강변 불법 행위 심각..관리 촉구"

이승섭 기자 입력 2020-03-10 07:30:00 조회수 105

대전충남녹색연합이 금강 본류와

지류 하천 주변에 불법 경작과

불법 점유 등이 만연해

수질 오염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색연합은 공주 곰나루 주변과

세종 장군면 청벽 구간 등에 비료와 농약이

뿌려져 있거나, 건축 자재 등

각종 쓰레기가 방치되고 있다며

국토교통부와 관할 자치단체의

철저한 금강 주변 관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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