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시민들의 주소찾기 편의성과
도로명 주소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교차로 명판 시설물을 오는 5월까지
새롭게 정비합니다.
시는 교차로 명판 천218개 가운데 노후화에
따른 교체 대상 126개 등 954개를 연차
사업으로 정비합니다.
특히 올해 새로 지정된 '우송삼거리'와
'오월드네거리' 등에는 새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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