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 가운데
두 번째 완치자가 나왔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산림기술연구원 소속 33살 A 씨가 오늘
완치판정을 받아 충남대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또 성세병원 간호사 B씨가 추가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확인돼 지난 2일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가운데 성세병원 밀접 접촉자들도
오늘(11) 자정을 기해 자가격리에서 해제되며 병원도 내일부터 정상 진료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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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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