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 대전에서 교통사고 8천2백여 건이
발생해 만2천여 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특히 교통사고 건수와 사상자도 1년 전보다
각각 10%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전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연말까지 도심 주요 도로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조정하고, 과속 단속 장비가 없는
시내 초등학교 124곳에 단속 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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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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