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합니다.
충남도는 올해 도내 15개 시군에서
당초 목표보다 4배 가량 많은 지역화폐
3천213억원을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할인 기간도 연장해 지역화폐 이용자들이
6월 말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1인당
최대 백만 원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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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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