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도내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공주·천안·보령·서산·당진·청양 등 6개 시군에 2024년까지 천297억여 원을
투입해 노후 관로를 교체하고 누수 지점을
찾아내 복구할 계획입니다.
특히 수돗물이 정수장을 빠져나가 실제
가정으로 배달된 비율 즉 지역 평균 상수도
유수율도 85%까지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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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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