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일반 주택가 등 148곳에
폐형광등과 유리병 등 재활용품을
분리 수거할 수 있는 분리수거함
308대를 확대 설치합니다.
배출된 재활용품은 유용물질로 재활용되거나
글라스 아스팔트 등 새로운 제품으로
재생산됩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설치 사업으로 그동안
대전에서 폐형광등 1,900여 톤,
유리병 만 4천여 톤이 수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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