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조달 콜센터 상담사들의
재택근무를 실시합니다.
70여 명의 상담사가 있는 정부조달 콜센터는
연간 140만 건의 상담을 처리하는 곳으로,
우선 상담사 10%의 재택근무부터 시작해
이달 중 절반까지 재택근무를 확대합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콜센터의 재택근무 지원에
네트워크 구축비 2천만 원 등 각종 지원책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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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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