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 중소기업에 5800억 원 규모의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경영 애로나 조업정지
등 어려움을 겪는 대전·세종·충남 지역
중소기업으로, 업체당 지원 한도는
20억 원이고 금융기관 대출 취급 기간은
9월 30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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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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