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안전등급에서 긴급 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난 대덕대교에 대해
오는 20일부터 재포장공사를 벌입니다.
공사구간은 대전 서구 만년동에서 유성구
도룡동을 잇는 대덕대교 중 안전등급 D등급을
받은 구간으로 165억 원이 투입됩니다.
공사 시간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양방향 1차로 재포장공사를 진행한 뒤,
매주 금요일 밤 9시부터 토요일 자정까지
3차례에 나눠 진행되며, 시민들의 우회도로
이용이 당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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