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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수부 확진자 감염경로 여전히 미궁

최기웅 기자 입력 2020-03-17 07:30:00 조회수 48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된 것과 관련해

세종시는 확진환자 가운데

신천지 교인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는 질병관리본부, 해수부 합동

역학 조사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며,

또 대구 방문이나 중국 출장 이력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춘희 시장은 "3개 기관이 합동으로

감염원과 감염 경로에 대해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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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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