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충남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이 보강됩니다.
충남도는 올해 239억 원을 들여
어린이보호구역 32곳에 과속단속카메라와
횡단보도 교통신호기를 설치하고,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또, 충남교육청·경찰청 등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대응팀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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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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