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장애인거주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지킴이단을 운영합니다.
인권지킴이단은 장애인거주시설 1곳 당
5~11명씩으로 구성됐으며, 장애인 인권침해
발생 시 신속한 조치와 모니터링 등을
수행합니다.
대전시는 인권지킴이단 운영기관을
전국 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로 위탁했습니다.
- # 대전
- # 장애인거주시설
- # 인권지킴이단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