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권 주요 대학이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비대면 수업 기간을
일주일 늘리기로 했습니다.
충남대는 개강 후 2주로 예정됐던
온라인 강의 기간을 다음 달 5일까지
연장하고 도서관, 평생교육원, 체육시설 등
학내 시설도 같은 기간 운영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한밭대와 우송대도 다음 달 5일까지
온라인 강의를 계속하고,
대전대와 배재대도 온라인 강의 기간을
일주일 늘려, 다음 달 6일부터 대면 강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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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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