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미세먼지와 악취 등을 예방하고
감시하기 위한 민간환경감시단이
본격 활동에 나섰습니다.
감시단은 오는 7월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등
미세먼지 주요발생원과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감시와 예방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대전시는 매주 한 차례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단속차량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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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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