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단열자재를 생산하는 기업과
12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북 구미에 위치한 단열자재 기업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산시 영인면에
제조시설을 새로 설치하며 아산시는 이번
기업 유치로 70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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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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