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혁신성장기업 제품 상용화와
판로 확보 지원 사업에 20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원대상은 대전소재 혁신성장기업으로
연구개발 투자비율이 1% 이상이며,
특허 등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사업 별로 최대 1억5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서 접수하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감안해
기업 부담분을 현물 15% 또는 현금 10%로
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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