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규암성결교회 교인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여성의 남편으로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던 70대 남성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이로써 부여규암성결교회 교인 등
교회와 관련된 확진환자는
모두 9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밖에 해외에서 입국해 대전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20대 여성 2명도 추가 확진판정을
받는 등 어제 하루 3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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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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