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자금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택시 업계 운수종사자에게
생활안정자금 100만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 법인택시는 70개 업체와
개인택시사업자 4천여 명 중 코로나19로 인해 지난달 수입이 전년 동기대비 20% 감소한
업체나 개인사업자 입니다.
아산시는 수입금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유류비 부담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내버스 업체에 1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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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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