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주민이 만들고 운영하는
일종의 마을사랑방인 '시민공유공간 조성
지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공유부엌과 마을카페 등 11곳의
시민공유공간을 조성한 대전시는 올해는
빈집정비를 통한 주민공간 조성, 공공시설
유휴공간 활용 등 10여 개 아이디어를
선정·지원할 계획입니다.
사업 신청은 다음 달 한달간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합니다.
- # 시민공유공간
- # 마을사랑방
- # 공유부엌
- # 마을카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