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일어난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오늘(7) 새벽 1시 40분쯤, 홍성군 장곡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4백여 마리가 죽고,
축사 한 동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천7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가 모두 타 원인을
밝히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날이 밝는 대로
합동감식을 진행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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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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