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전형을
추가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철도는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
4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에
치르기로 한 필기시험을 6월 14일로 미루고,
임용 날짜도 7월 말로 한 달가량
늦추기로 했습니다.
한국철도는 상반기에 신입사원 850명을 뽑기로
하고, 지난 2월 원서 접수까지 마쳤지만,
코로나19 사태로 계속 전형 일정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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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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