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을 매개하는 참진드기
개체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야외 활동시
주의가 요구됩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채집된 참진드기 개체수는 2월 116마리,
3월 1,310마리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개체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야외활동 시, 긴 옷을 착용하고 반려동물과
산책 후 개의 털 사이에 진드기가 있는지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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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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