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300여 가구에 7억 7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신청은 올해 11월 말까지 할 수 있고,
설치비 72만 원 가운데 85%인
61만 2천 원이 지원되며,
시민 자부담은 10만 8천 원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아파트 에너지 취약지역인
경비실에도 미니태양광 설치를
지원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각 구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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