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자살률 1위란 불명예를 안고 있는
충남도가 오는 20일부터 2주간을
생명사랑 주간으로 정하고 온라인을
중심으로 자살예방 집중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이 기간 생명사랑 영상과 사진 공모전을
비롯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와 연계해 고립·은둔자,
자가 격리자 등 사회관계가 단절된 이들에게
꽃이나 화분을 배달하고 반찬 나눔,
특산물 배부 등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도는 또, 자살 고위험군 멘토링 사업,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 등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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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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