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024년까지 600억 원을 투입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방 중소벤처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2024년까지 국방 관련 기업 100곳을
유치해 생산액 4천억원, 수출액 250억원,
고용 천700명을 목표로 기술과 인재를
집적화하고 각종 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방산혁신 클러스터 시범사업`을
반드시 유치하기로하고
전략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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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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