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개학 이후 학생들이 온종일
스마트기기에 노출되면서 사이버 폭력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당국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대전교육청은 온라인 개학 생활 규칙 지키기, 사이버 공간에서 예절 지키기 등
생활지도 방안을 마련해
각급 학교와 가정에 배부했습니다.
세종교육청은 '111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사이버 집단 따돌림 방지와
개인정보 유출 심각성 등의
예방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충남교육청도 온라인 수업 시 사이버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등에 대한 교육을 병행하는 등 관련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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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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