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되고 생활방역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역 관광업계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대상은 대전지역 관광관련 업체로
여행과 관광숙박업소, 야영장 등
800여 곳이며, 업소당 손소독제 3개와
살균소독제 1개가 지원됩니다.
대전시는 또 손소독제와 살균소독제를
우선 구입해 유원시설에 우선 배부하고
기타 관광업체는 대전관광협회를 통해 나눠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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