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영농철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찾아 일손 돕기 활동을 펼칩니다.
시와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40여 명은
관내 과수원을 찾아 배꽃 인공수분을
도왔으며 이번 주 13개 부서와 기관
150여 명이 추가로 일손 돕기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공주시는 과일 솎아내기와 마늘과 양파
수확 작업 등으로 세분화해
일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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