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태안군 '초유은행' 확대 운영..송아지 폐사율 낮춰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4-16 07:30:00 조회수 172

태안군은 '초유은행'이 축산농가로부터

호응을 얻었다고 보고 농업기술센터와

북부와 중부, 남부 지소에서도

초유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초유은행은 젖소에서 짜고 남은

초유를 저온 살균해 냉동 보관했다

어미소가 폐사했거나 젖 분비량이 부족한

축사농가 등에 공급해 송아지 폐사율을

낮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만 후 하루 이틀 사이 나오는 우유인

초유는 고형물과 유단백, 비타민A 등이

많이 함유돼 있고 특히 갓 태어난 송아지에게 필수적인 면역 글로불린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태안군
  • # 초유은행
  • # 송아지
  • # 폐사율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