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 식량 수출국들이
코로나19 여파로 보호주의를 강화하고
있지만 충남도는 오히려 쌀 수출을
확대합니다.
도는 식량 위기 가능성이 희박하고
자급률도 높아, 가수요에 대한 가격 폭등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전망하고
미곡처리장 시설 현대화와 충남쌀
마케팅 지원을 통해 쌀 수출을 확대하고
농가 소득을 이끌 계획입니다.
도는 2018년 호주와 홍콩 등에 357톤,
지난해 343톤, 지난달(3) 기준 올해는
180톤의 쌀을 수출했습니다.
반면 인도, 베트남, 캄보디아 등은
쌀 수출을 줄이거나 중단했으며
러시아, 알제리, 카자흐스탄 등도
일부 먹거리나 농산물 수출을 제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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