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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보호주의 속 충남 쌀 수출 확대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4-20 07:30:00 조회수 151

세계 주요 식량 수출국들이

코로나19 여파로 보호주의를 강화하고

있지만 충남도는 오히려 쌀 수출을

확대합니다.



도는 식량 위기 가능성이 희박하고

자급률도 높아, 가수요에 대한 가격 폭등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전망하고

미곡처리장 시설 현대화와 충남쌀

마케팅 지원을 통해 쌀 수출을 확대하고

농가 소득을 이끌 계획입니다.



도는 2018년 호주와 홍콩 등에 357톤,

지난해 343톤, 지난달(3) 기준 올해는

180톤의 쌀을 수출했습니다.



반면 인도, 베트남, 캄보디아 등은

쌀 수출을 줄이거나 중단했으며

러시아, 알제리, 카자흐스탄 등도

일부 먹거리나 농산물 수출을 제한할

예정입니다.

  • # 코로나19
  • # 쌀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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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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