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통합당 대전시당, '4.15 총선 실태 조사'

조형찬 기자 입력 2020-04-20 07:30:00 조회수 38

미래통합당 대전시당은 어제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4.15 총선과 관련해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통합당은 관권선거와 금권선거 의혹의

사례 취합과, 황운하 당선인의 공무원법 등

위반 혐의에 대한 검찰 고발,

동구와 중구, 대덕구 재검표에 대비해

법원에 투표지 등 증거보전 신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 미래통합당
  • # 4.15총선
  • # 실태조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