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중순 출시 예정인
대전시 지역화폐 이름이
'온통 대전'으로 결정됐습니다.
대전시는 지역화폐 명칭을 공모해
접수된 6천 5백여 건 가운데
'모두, 전부'를 뜻하는 순 우리말 '온'과
'소통, 통용'을 뜻하는 '통' 그리고
큰돈을 의미하는 '대전'을 결합한
'온통 대전'을 선정했습니다.
대전시 지역화폐는 다음 달 중순
출시되며 스마트폰 앱에서 월 최대
100만 원까지 충전할 수 있고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하면
최대 15%의 캐시백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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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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