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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해역 낚싯배 사고 최다 원인은 엔진 고장

최기웅 기자 입력 2020-04-22 07:30:00 조회수 18

보령해경 조사 결과 최근 5년간

보령·서천 해역에서 발생한 낚싯배

사고 179건의 원인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은

'엔진 고장'으로 나타났습니다.


엔진 고장은 전체의 60%인 109건으로

집계됐고, 좌초 21건, 충돌 15건,

침수 5건, 화재 4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보령해경은 충남도, 보령시 등과 함께

10t 미만의 어선과 낚싯배를 대상으로

구명조끼, 구명줄, 소화기 등 안전설비

비치 여부와 낚싯배 사업자와

선원 음주 여부를 특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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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낚싯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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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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