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산업단지와 주변지역 악취 해결을
위해 다음 달부터 실시간 악취 측정이
가능한 이동형 악취측정차량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금고동 매립장에 악취 측정기 한 대를
추가 설치하고 10월까지 민관 합동으로
순찰반도 운영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시는 대덕산업단지와 인근 주거지역 7곳 등
모두 14곳에 고정형 악취 측정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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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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