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봄 산나물 판매를 위한
드라이브스루 시장을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운영합니다.
산림청은 4~5월에 주로 나는 제철 산나물은
지역축제에서 소비됐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탓에 판매에 어려움이 컸다며,
곰취와 두릅 등 4종 꾸러미 8백g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1만원에 오후 1시 반부터
5시 반까지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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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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