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충남 외국인 보유토지..미국 국적 가장 많아

조형찬 기자 입력 2020-04-28 07:30:00 조회수 118

충남 도내 외국인 보유 토지가

전체 1,926만㎡로 도내 토지면적의 0.2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 보유 토지 공시지가는 9,497억 원

규모로, 미국 국적자가 63%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중국, 일본 순이었습니다.



외국인 소유 토지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산시이며, 용도별로는 임야와 농지가

전체의 60%를 차지했습니다.

  • # 층남
  • # 외국인보유토지
  • # 미국국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