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임시휴관을 이어오고 있는 대전시립미술관이
본관과 분관 등 3곳의 운영을 순차적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우선 대흥동 대전창작센터는 오늘(투데이 어제)부터 시간대 별 관람인원 제한을 두는
방식으로 전시관 문을 열었습니다.
만년동 본관과 엑스포 남문광장 DMA아트센터는 다음달 6일부터 문을 여는데,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로 관람시간을
제한하고 사전예약한 인원에 한해 개방합니다.
- # 대전시립미술관
- # 제한적운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