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무상급식 대전운동본부가
코로나19로 인해 사용하지 않은
무상급식비를 학생 가정에 지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개학연기로 학생 가정과 농가가
어려움을 겪는 만큼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은 무상급식비의 70%에 달하는 식품비를
교육재난지원금으로 전환해 학생 가정에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다른 지자체는 농산물 꾸러미 형태나
10만 원의 교육재난지원금 지급을 추진중인데도 대전시와 교육청은 안일하다며
다양한 지원 대책 실행을 주문했습니다.
- # 코로나19
- # 미사용급식비
- # 가정지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